열린광장

보도자료

마크 김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연아 마틴 캐나다연방 상원의원 국내 고등·대학생 대상 특강 진행
작성일
2014.11.11

마크 김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연아 마틴 캐나다연방 상원의원
국내 고등·대학생 대상 특강 진행


- 12일~28일 7개 학교서, ‘2014 재외동포 저명인사 초청 강연’
- ‘청소년의 꿈과 미래, 리더십’ 주제로 특강진행

 

 글로벌 한민족공동체 구현의 중심기관인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이 주최하는 ‘2014 재외동포 저명인사 초청 강연’이 12일부터 28일까지 국내 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글로벌 시대 청년들의 꿈과 미래, 그리고 리더십’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초청 강연에는 캐나다 연방의회 상원의원인 연아 마틴(49세, 한국명 김연아)과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마크 김(48, 한국명 김선엽)과 이 참석한다.

 마틴 의원은 ‘Fulfilment of Destiny’ 를 주제로 12일 이화여자대학교 스크랜튼국제학부를 시작으로 13일과 14일에는 인천국제고등학교와 성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 2009년부터 캐나다 연방의회 상원의원을 역임하고 있는 마틴 의원은 한국계 최초 캐나다 보수당 정권 상원의원으로 2009년에는 재외동포재단에서 주최하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또, 김 의원은 ‘21st Century Global Leadership : Role of Koreans and Korean Americans’라는 주제로 25일에는 홍익대학교, 26일 대일외고와 경희대학교, 그리고 27일 용인외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차례로 강연을 하게 된다.

   - 김 의원은 버지니아주의회 역사상 최초 동양인 하원의원으로 3선 의원이다. 또한, 올해 초 버지니아주의 동해병기법 제정을 이뤄내며 미주 한인동포들의 정치력 신장에 크게 기여했다.


 조규형 이사장은 “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는 바탕에는 각 국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주류 사회에서 리더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국내 청년들이 성공한 동포들의 지혜와 성장 노하우를 배우며 한 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외동포 저명인사 초청 강연은 주류 정치 사회에 진출한 재외동포들이 국내 청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멘토로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시행되어 오고 있다.


첨부 : 세부일정 및 강연자 약력 1부 끝.

첨부
[첨부]강연_일정_및_연사프로필.hwp